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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던아트(MORDEN ART)
유명작가의 작품을 한권에 담아낸 근현대 미술서적.
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무거운 책으로 기네스북에 기록 모던아트

이태리 수제서적 전문제작사에서 100% 수작업에 의해 만들어진 책

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무거운 책으로 기네스 북에 기록된 모던아트는 가로1m 세로 70cm,무게 35kg, 전체 544페이지인 이 화집은 루브르 박물관·대영박물관 등 전 세계 40여개 미술관과 개인 소장가의 작품 265점을 담고 있으며 각각의 책에는 고유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.

화려한 색감,그리고 섬세한 터치

원작에 가장 가깝게 복원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사진가 수십명이 각 작품을 책임지고 촬영하였고 이를 책 수제작 명인들이 100%수작업으로 제작하여 어떤 까다롭고 예리한 미술비평가의 시선도 만족시킬 수 있을 만큼 원작의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터치를 살리고 있습니다.

혁명의 시대를 거친 서양예술의 변화

모던아트는 혁명과 회화를 주제로 피카소, 밀레, 고갱, 고흐, 모네, 뤼미에르 등 세계적인 동서양의 작가 220명의 작품을 정치적, 시대적 그리고 문화적 구분에 따라 재배열 되어있어 근·현대의 미술사조를 작가별로 알 수 있습니다.

그동안의 명품책

20여년전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던아트와 비슷한 화보집이 제작된 적이 있었다. 하지만 이 화보집이 루브르 소장 작품만을 수록하였던 것에 반해 모던아트는 전세계 30여개 미술관과 개인 소장가의 작품을 두루 수록하고 있습니다.
전문가들은 인쇄수준에 있어서도 모던아트는 한수 위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.

인간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정신적인 사치

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작품의 80%정도 실물크기와 똑같게 만들어 '책의 명품'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책은 현재 2층 참고자료실에 비치되어 있으며 책의 장면을 플립 앨범으로 제작하여 음악을 들으며 그림책을 보듯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.
모던아트를 통해서 인간이 즐길수 있는 최고의 정신적 사치인 독서의 즐거움과 원작이 주는 감동을 우리 도서관에서 직접 오셔서 체험해 보세요